9월 외환보유액 17억2천만달러 감소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9월 말 외환보유액은 외화 예수금과 비달러 자산 환산액 감소 등으로 4천405억6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넉 달 만에 감소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말 외환보유액은 4천405억6천만달러로, 8월 말 4천422억8천만달러보다 17억2천만달러 줄었다.1
외환보유액은 6월 3억7천만달러, 7월 5억9천만달러 증가한 데 이어 8월에는 역대 최대 폭인 143억3천만달러 늘었지만, 9월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 감소와 한미전략투자공사 자산 위탁, 달러 이외 통화로 표시된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 감소를 원인으로 설명했다.
자산별로는 유가증권이 10억5천만달러 줄어 3천860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예치금은 3억5천만달러 감소한 299억5천만달러, 특별인출금(SDR)은 2억9천만달러 줄어든 154억8천만달러였다. 매입 당시 가격으로 평가하는 금은 47억9천만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은행은 12월 14일께 국내에서 생산된 수출용 실물 금 약 1t을 매입할 계획이다. 외환보유액의 국제 순위는 8월 말 통계부터 공개하지 않고 있다.
Footnotes
-
연합뉴스 경제, 「9월 외환보유액 4천405억6천만달러…넉 달 만에 감소」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9월 외환보유액 4천405억6천만달러…넉 달 만에 감소 — 연합뉴스 경제 · 자료: 2026. 10. 6.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